| 제목 | AI우수인재 해외 유출 막는다...서울시, 연구지원금 76억 투입 255명 모집 |
| 내용 | AI우수인재 해외 유출 막는다…서울시, 연구지원금 76억 투입 255명 모집 - AI연구분야 이공계 전공 석·박사 등, 연구원 총 255명에 연구지원금 76억 원 지원 - 올해 ‘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’으로 개편…지난해 대비 지원 규모 3.7배 대폭 확대 - 3월 9일(월)부터 4월 10일(금)까지 서울미래인재재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 접수 - 재단, AI 우수 연구자의 서울 정착 유도하고, 서울시 AI산업 인재 양성소 형성할 것 □ 서울미래인재재단(이하 재단)은 AI 연구 분야 이공계 전공 석·박사 재학생과 박사후 연구원 총 255명을 선발해 76억 원 규모의 연구지원금을 지원하는 ‘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’을 새롭게 추진한다. 이를 통해 AI 분야 우수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. □ 지난해 275명 이공계 석·박사 학생에게 총 20억 7,500만 원을 지원했던 ‘AI서울테크 대학원 장학사업’을 올해 연구지원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지원 규모와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. ○ 지난해 AI서울테크 대학원 장학사업을 통해 1학기 석사 신입생 60명, 2학기 석사 135명·박사 80명 등 총 275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연 500만 원에서 1,000만 원의 연구장려금을 지원한 바 있다. □ 지원 규모는 석사·박사·박사후 연구원 등 연구 단계별 특성을 반영해 총 255명에 1인당 연간 최대 6,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. ○ 석사과정 150명(1인당 2,000만 원), 박사과정 85명(1인당 4,000만 원), 박사후 연구원 20명(1인당 6,000만 원)을 지원한다. ○ 이는 지난해 275명에게 1인당 500만~1,000만 원을 지원했던 것에 비해 장학생 1인당 평균 지원금이 약 4배 증가한 규모다. □ 지원 대상은 AI 연구 분야 이공계 전공자로서 석·박사 재학생 또는 박사후 연구원으로 성적 기준 등의 세부 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. ○ 석·박사 과정은 서울 소재 일반대학원 AI 연구 분야 이공계 전일제 정규학기 재학생이어야 한다. ○ 박사후 연구원은 서울 소재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, 서울 소재 일반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지 3년 이내(‘23년 이후 박사학위 취득자)이면서 서울 소재 기관에 박사후 연구원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. ○ 해당 과정의 전체 성적은 100점 만점 환산 시 85점 이상이어야 한다. □ 재단은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서울시 AI 정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, 연구성과 사사표기제 도입, 전문가 초청 강연, 박사후 연구원 워크숍 등 다양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해 연구 역량 강화와 산·학·연 교류를 촉진할 예정이다. □ 최근 AI 인재의 해외 유출이 사회적 과제로 부각되는 가운데,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 연구자의 서울 정착을 유도하고 서울을 글로벌 AI 산업 인재 양성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. □ 이번 연구지원사업 공고는 3월 5일(목)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, 신청은 3월 9일(월) 10시부터 4월 10일(금) 16시까지 재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. ○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(www.hissf.or.kr) 문의 게시판을 이용하거나 대표전화(☎02-725-2257)로 전화하면 된다. □ 남성욱 서울미래인재재단 이사장은 “재단은 종합적인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역할을 확대했으며,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이 그 대표 모델”이라며, “AI 우수 인재가 서울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도시 경쟁력을 이끄는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밝혔다. |
| 링크 | https://www.seoul.go.kr/news/news_report.do?nttNo=45346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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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등록일 | 2026-09-03 15:55:10 |